강아지1년째 가족을 기다리는 5살 믹스견, 알고 보면 최고의 반려견감이었다서울 용산구에서 뼈만 남은 채 구조된 5살 믹스견 '꽃분이'. 똑똑하고 애교 많은 성격으로 완벽한 반려견이 됐지만 1년 넘게 입양 문의가 없습니다. 유기견 입양을 고민 중이라면 꽃분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.김비트코인2026. 9. 6.조회 23좋아요 0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