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 방치 학대의 그늘과 구조된 리트리버 '영웅이' 이야기"털 날려서 현관에, 커서 차 안에…" 방치 학대의 그늘과 구조된 리트리버 '영웅이' 이야기폭염 속 밀폐된 차 안에 방치된 채 7년 동안 단 한 번도 집 안에서 살아보지 못한 골든리트리버의 소식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습니다. 눈에 보이는 직접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적절한 사육 환경을 제공하지 않는 '방치' 역시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동물 학대입니다.김비트코인2026. 8. 22.조회 37좋아요 0댓글 0